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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 할아버지 앞에서 선서 했어요(푸른누리 61호에 기재된 기사)
이름
송지영
등록일
2011-06-20

클릭사진을 찾아서 클릭하시면 됩니다대통령 할아버지 앞에서 선서했어요.

 

2011년 6월 4일 토요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푸른누리 제3기 기자단 초청행사가 있었습니다. 참여인원은 8,000명이었고, 그 규모가 거대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빈들에게만 개방하는 대정원에서 열렸는데 방송인 강호동 아저씨께서 "어린이 기자들도 우리나라의 중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정원에서 행사를 한다는 말씀을 했을 때, 내가 그렇게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이 기뻤습니다. MC강호동 아저씨께서 사회를 보고 가수 아이유와 다비치가 축하 공연을 했습니다.

대통령 할아버지와 영부인 할머니를 직접 만나 악수도 하고 대표기자 선서문을 읽을 때는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습니다. 어떤 기자는 강호동 아저씨가 지금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자, ‘대통령 할아버지의 사인을 받는 것’이라고 하여 대통령 할아버지의 사인을 직접 받아 정말 부러웠습니다.


대통령 할아버지께선 제3기 기자단에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우리가 사는 사회와 나라가 따뜻해지고, 사는 게 보람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3기 기자들은 남을 보살피는 따뜻한 기사를 많이 썼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남을 보살피는 따뜻한 기사를 많이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이 청와대초청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6월 3일 비행장으로 향할 때부터, 출범식에 다녀온 지금까지 모든 것이 꿈만 같습니다. 대통령 할아버지와 영부인 할머니가 사시는 청와대를 방문한 일! 대통령 할아버지와 영부인 할머니 앞에서 3기 기자단 대표로 선서문을 읽은 일! 제 평생에 두고두고 기억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한국에 산 시간보다 중국에서 산 시간이 더 많지만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할아버지의 당부처럼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 다짐합니다.

 

첨부파일
지영-푸른누리기자_대표선서.bmp 지영-푸른누리기자_대표선서.bmp   다운로드 수 : [ 53 ]
청와대대정원사진.gif 청와대대정원사진.gif   다운로드 수 :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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