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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장병 어린이 구호사업 관련 신문 게재
이름
이철호
등록일
2016-10-19

 

이 아이는 누구길래, 청도부외병원에서는 돌잔치를 열어주고, 한국 사람이 와서 선물도 줄까?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10월 11일 오후, 청도 부외 심혈관 전문 병원 9층 한 병실에서 행복한 생일축하 노래가 울려 나옵니다. 병실 안에는 의료진과 독지가 몇이 이제 막 돌이 되는 선천성 심장 질환을 가진 아이 옌옌의 첫 생일 잔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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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옌옌은 심각한 심장병과 폐고혈압을 앓으며 병마와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 가난한 가정의 숙원은 옌옌의 병을 치료하는 것이었습니다. 얼마 전 중국 적십자회의 “천사의 빛” 프로젝트와 청도 부외 심혈관 병원의 도움으로 옌옌이는 순조롭게 “심장수술”을 마쳤습니다.

 

10월 11일은 옌옌의 첫 돌이어서, 병원 사람들이 정성 드려 이 특별한 생일을 준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옌옌의 일가친척, 동네 이웃, 한국의 독지가 들이 병원에 찾아와 옌옌의 생일을 축하하고, 기부금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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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옌의 생일 파티에는 한국 친선협회 중국지회 박상제 회장과 한국인 독지가 칭다오청운한국학교 김영춘 교장 등이 참석하여, 15,000위안의 위로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린수 향우회의 리우징화 등 독지가들이 병원으로 찾아와 옌옌에게 생일 선물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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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는 동안 이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은 처음 봅니다. 병원의 의료진과 이렇게 많은 독지가분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맞은 생일을 함께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아이의 밝은 웃음을 보며, 옌옌의 어머니와 할아버지는 너무 감격하여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이제, 옌옌의 수술 회복의 경과가 좋아, 오늘 퇴원하여 집으로 돌아 갑니다.

 

(병원 의료진, 한국 독지가, 향우회 독지가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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